언론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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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38 | MBC 11.10일자 「하룻밤에 1백만원 대 '스위트룸' 신보 이사장의 황제 출장」제하의 보도 관련 설명 | 최영호 | 2025.11.12 | 292 |
| 37 | 뉴스토마토 6.11일자 「도덕성·건전성 ‘빨간불’…신뢰 잃은 최원목 신보 이사장」 제하의 기사 관련 설명 | 최영호 | 2025.06.20 | 446 |
| 36 | 파이낸셜뉴스 3. 11일자 「홈플사태로 신보기금 860억 보증손실 위기」제하의 기사 관련 설명 | 강주형 | 2025.03.12 | 564 |
| 35 | SBS Biz 11. 27일자 6시뉴스 보도 「신용보증기금도 손태승 처남에 수억원 떼일 위기」제하의 기사 관련 설명 | 이종일 | 2024.11.28 | 356 |
| 34 | SBS 11. 22일자 「“수수료만 수천만 원”…의료계 불법 브로커 ‘활개’」제하의 보도 관련 설명 | 장진형 | 2024.11.25 | 961 |
| 33 | SBS Biz 등 9. 24일자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4명중 1명은 특공받고 기숙사 거주」제하의 기사 관련 해명 | 팀장 박광호 | 2021.09.24 | 1200 |
| 32 | 아주경제 3.17일자 「한국기업데이터 노조 “신보, 낙하산 인사 안돼”」 제하의 기사 관련 | 기병수 | 2021.03.17 | 844 |
| 31 | 위키리크스한국 10.30일자「신용보증기금, ‘디타임’ 사업 부실 알고도 투자 강행」제하의 기사 관련 해명 | 정병근 | 2020.11.02 | 758 |
| 30 | 한국경제 9. 11일자 「신보, 혈세 수억 투자해놓고 ... 회사 팔렸는데도 ‘캄캄’」 제하의 기사 관련 해명 | 정병근 | 2020.09.14 | 875 |
| 29 | 중앙일보 6.12일자 및 6.19일자 「2000만원 투자하면 매월 80만원 배당금 지급」, 조선일보 6.19일자 「1구좌 2000만원으로 최대 5억원까지 출자가능」 제하의 기사 관련 해명 | 명대일 | 2020.06.23 | 3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