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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금산

  •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연락처 : 055) 860-8601(남해군 관광기획팀)
  • 홈페이지 :

소개

해발 681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기암괴석이 산 전체를 둘러싸고 있어 아름다운 해안과 맞물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기암절벽과 해안의 절경이 어우러져 아름답기로 유명한 금산은 바다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명산이다.

금산의 원래 산 이름은 보광산이었다.원효스님이 신라 문무왕 3년(663년)에 이 산에 보광사를 창건하면서 그렇게 이름을 붙였다. 금산이란 이름은 조선 건국 이전에 이성계가 조선의 개국을 앞두고 보광산에서 1백일간 기도를 올렸는데,조선이 자신의 뜻대로 개국되자 그 보답으로 산을 온통 비단으로 덮겠다고 한 것에서 유래한다.

금산은 아름다운 산이다.마치 고운 비단 치마를 입고 있는 것처럼 산이 수려하고 눈부시게 하는 비경이 곳곳에 숨어 있다.금산의 제1경인 쌍홍문을 비롯해 무려 38경이 해발 681m의 조그마한 산에 자리하고 있다.

상주면에서 등산로를 이용하면 온갖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금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금산의 등산길은 사방으로 여러 개의 길이 있으나 그 정문은 쌍홍문(雙虹門)이다. 두 개의 큰 굴이 웅장한 바위에 뚫려있다. 이 문을 들어서면 바로 바위 전시장이다. 굴속은 여름에도 서늘한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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