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경영
나눔(기금출연)을 통한 중소기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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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출연기관(기업, 공공기관등)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종소기업 지원 상생협력문화 모델

  • 출연기관(기업 등)
    • 기업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 제고
    • 소비자 및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
    • 정부로부터 신뢰성 확보
    • 세제 혜택 및 홍보효과
    • 협력기업 관리비용 절감
    • 제품생산에 필요한 부품의 안정적인 조달
    • 협력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을 통해 자사의 경쟁력 향상
  • (협력)중소기업
    • 저리의 자금확보 가능
    • 대기업과의 거래안정성 제고 및 신뢰관계 향상
    • 자금조달 경로의 다양화
    • 신용의 중요성 인식으로 자기신용 관리 철저
    •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전념

출연기관(기업 등)

새로운 형태의 대ㆍ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미국, EU의 선진국과 UN등 국제기구 및 국내 각종 사회단체 등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행을 강조
  • 사회적 책임은 기업과 사회의 공생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기업의 행동의무로서 EU 집행위원회는 2001. 7월 사회적 책임의 중요한 요소로 협력회사 지원을 규정
대ㆍ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필수
  • 국제경쟁은 개별기업간 경쟁에서 기업네크워크간 경쟁으로 변화
    (* 전자산업의 경우 삼성과 인텔의 경쟁이라기 보다는 삼성전자 네트워크와 인텔 네트워크간의 경쟁)
  •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관계가 네트워크간 경쟁에서 승패를 좌우
    (* 부품소재기업의 99%가 중소기업)
  •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는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의 접근은 장기적 안목으로 볼 때 기업가치를 상승시켜 기업에도 이익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기반조성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
  • 현재 우리나라의 기업은 '선호'의 대상이지 '존경'의 대상은 아님
  • 최근 대기업 및 기업단체 등의 자발적인 상생협력 움직임이 확대되는 추세이나, 대부분의 소외계층, 학술연구, 문예활동 등에 치중
  •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이라는 소극적 차원을 넘어 양극화 등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적극적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으로의 전환이 필요
정부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국민통합을 통한 정부ㆍ지역사회ㆍ소비자로부터 신뢰성 확보
  •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상생협력지수” 산정시 긍정적 평가
코딧에 출연금은 지정기부금으로 분류되어 세제혜택 가능
  • 코딧 신용보증기금에 출연하는 출연금을 지정기부금(사업연도 소득금액의 5%내)으로 손비 인정하여 세제혜택 부여하는 것을 ’05.11.30일부터 법제화
    • 100억원을 출연하는 경우 약 26억원(유효법인세율 약26% 적용)의 법인세 절감
(협력)중소기업의 관리비용 절감효과 발생
  • 매년 신용보증기금의 (협력)중소기업에 대한 신용조사를 통해 (협력)중소기업의 신용도 관리 가능
막대한 홍보효과 발생
  • SK텔레콤(’05.12.6 : 20억원 출연)의 경우 약 43억원 이상*의 홍보효과 발생(자체 분석)
    • 협약체결일(’05.10.6일) 전후 3개월간 언론매체(TV 등 공중파 포함) 기준

(협력)중소기업

  • 모기업 추천을 기반으로 저리의 자금 확보 및 거래안전성 제고
  • 모기업과 파트너쉽 강화로 신뢰관계 향상
담당부서
ICT전략부
담당자
고객 센터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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